오아시스 24 배송 가능 지역 확인하세요
서울시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광진구, 수원시 전 지역
성남시 분당구, 용인시 수지구/기흥구, 위례 전 지역 입니다.
기타 배송지역은 검색을 이용하여 확인해 주세요.
주문량 폭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되는 경우 양해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 중
베스트 후기 30분을 선정하여
오아시스 10,000포인트를 지급드립니다.
*고객 정보보호를 위해 아이디의 뒷글자 3자리는 별표 처리하였습니다.
*고객 정보보호를 위해 아이디의 뒷글자 3자리는 별표 처리하였습니다.
*고객 정보보호를 위해 아이디의 뒷글자 3자리는 별표 처리하였습니다.
아이들 아침 메뉴를 준비하다 보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일 수 있는 음식을 찾게 되는데, 이번에 우리밀로 만든 통팥 붕어빵을 준비해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 정성스럽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보통 붕어빵은 간식이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아침에 간단히 데워 먹으니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잘 먹고 준비도 간편해 바쁜 아침에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냉동 상태로 보관하다가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살짝 데워주기만 하면 되니 아침 시간에 조리 부담이 거의 없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몇 분 정도 데워주니 겉은 살짝 바삭해지고 안은 따뜻하게 데워져 갓 만든 것처럼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겉 반죽이 우리밀이라 그런지 밀가루 특유의 텁텁함이 덜하고 담백한 느낌이 있어 더 좋았어요.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속이 어우러지면서 고소한 향이 퍼집니다.
안에 들어 있는 통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너무 달지 않고 팥의 고소함이 살아 있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팥 알갱이가 살아 있어 씹는 식감도 좋고,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맛이라 아침에 먹기에도 과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붕어빵 모양 자체를 재미있어 하다 보니 아침에도 거부감 없이 잘 먹었습니다. 평소 아침에 밥을 먹기 싫어할 때도 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데워 주면 간식 먹는 기분으로 금방 하나 둘씩 먹더라고요. 따뜻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준비해 주니 간단하지만 꽤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었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간편함과 보관 편의성이었습니다. 냉동 보관이 가능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데워 먹을 수 있으니 아침 메뉴 고민이 줄어드는 느낌이었습니다. 바쁜 아침뿐 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밀이라 더 믿음이 가고, 통팥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바삭한 식감까지 잘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아이들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간단한 간식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냉동실에 두면 든든한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로 자주 꺼내 먹게 될 것 같고, 아이들도 좋아해 항상 냉동실에 준비해두는 아이템으로 몇 번째 재구매인 지 카운트가 힘들어요^
냉동으로 구매해 둔 슈크림 붕어빵을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아이들 아침 대용으로 준비해줬는데,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아 만족스러워 후기를 길게 남겨봅니다. 아침마다 밥을 차려주려면 시간도 많이 들고 아이들도 입맛이 없어서 잘 안 먹을 때가 많은데, 간편하게 준비하면서도 아이들이 잘 먹을 메뉴를 찾다가 선택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몇 분만 돌리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따뜻하게 데워져서 갓 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겉부분은 살짝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럽고, 한 입 베어 물면 달콤하고 부드러운 슈크림이 가득 들어 있어 아이들이 먹기 딱 좋은 맛이었습니다. 냉동 제품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빵 식감도 살아 있고 크림도 넉넉하게 들어 있어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부족할 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 등교 준비시키면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두면 준비가 끝날 즈음 따끈하게 완성되어 바로 먹일 수 있어 편리했고, 따로 설거지거리도 거의 생기지 않아 아침 준비 부담도 줄었습니다. 우유나 과일과 함께 내주니 간단하지만 꽤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평소 아침에는 입맛이 없다고 하거나 몇 숟갈 먹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붕어빵은 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 부담이 적은지 끝까지 잘 먹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콤하다 보니 먹는 재미도 있고, 따뜻한 간식 느낌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형제끼리 누가 더 많이 먹는지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먹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간식으로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학교나 학원 다녀와서 배고플 때 간단히 데워 주면 만족도가 높고, 주말에 늦잠 자고 일어났을 때 브런치처럼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 시간만 조금 조절하면 겉이 너무 딱딱해지지 않고 적당히 바삭하게 즐길 수 있어 더 좋았고, 설탕 코팅이 과하지 않아 어른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갑자기 아이들 친구가 놀러 와도 간단하게 간식으로 내줄 수 있고, 급하게 간식이 필요할 때도 유용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또 해줘”라고 할 만큼 만족해해서 앞으로도 자주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 준비가 부담될 때, 혹은 간단하면서도 따뜻한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정말 활용도가 높은 메뉴라 느껴졌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 두고 싶은 제품이 되었어요. 바쁜 아침 시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만들어준 메뉴라 벌써 몇 번째 재구매하는 상품입니다
크기가 전반적으로 고르고 균일해서 손질하기 편했고,
받아보니 당근 상태도 신선하고 단단해서 좋았어요
겉면도 깨끗하고 물러진 부분 없이 컨디션이 좋아서
보관하면서도 오래 두고 먹기 괜찮을 것 같아요.
당근라페 만들어서 샌드위치로 해먹었는데,
은은한 단맛 덕분에 재료랑 잘 어우러지고 훨씬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회 싸먹으려고 가볍게 한 번 구매했는데,
먹어보자마자 너무 맛있어서 바로 재구매했어요
일반 김이랑 다르게 곱창김 특유의 두툼하고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 무조미라서 그런지 김 자체의 고소한 풍미가 진하게 느껴져요.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정말 잘 어울리고,
특히 짭쪼롬한 생선이랑 같이 먹으면 조합이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달래장 같은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진짜 밥 한 공기 순식간에 사라질 맛이에요ㅋㅋ
쟁여두고 계속 꺼내 먹으려고 넉넉히 구매해뒀습니다
대량으로 사서 언제 다먹나 했는데 육수도 내고, 김밥도 만들고, 아기 당근 스틱 해주고, 볶음 요리에도 쓰고 하니 금방이에요. 사이즈가 보관도 용이해서 만족스럽습니다. 햇당근이라 맛도 물론 좋아요!
멸치 코인육수 만나고 멸치를 안사요^^ 넘 간단하게 국물을 내기도 하지만 과하게 짜지도 않고 인공적인 감미료 맛이 느껴지지 않거든요~~ 다쓴 통은 이렇게 다른 양념을 담아서 일렬로 두니 넘 이뿌죠???! 오아시스에서 구매해면 버릴게 없네여~~~~
낱개로 뜯어쓰는 코인육수도 구매해봤지만 보틀에 든 이 코인육스가 전 젤 맘에 들어여^^